[속보] 서울 관악구 조원동서 '흉기 난동'…4명 중상

입력 2025-09-03 12:17
수정 2025-09-03 13:05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4명이 크게 다쳤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7분께 서울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시민 4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