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손보協, 강릉에 1억원 지원

입력 2025-09-03 18:16
수정 2025-09-03 23:43
생명보험협회(회장 김철주·왼쪽)와 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오른쪽)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강릉 지역에 5000만원씩 1억원의 긴급구호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긴급구호자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다. 급수 제한으로 생활용수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 주민을 위한 생수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