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입력 2025-09-02 18:15
수정 2025-09-03 01:18
부산시는 ‘제16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BMMIF)가 오는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 구스타보 리베로 베버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야코블레프의 피아노 협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내년 정식 개관을 앞둔 낙동아트센터에서는 지휘자 인종지에의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