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선원 "국정원, 우의장·김정은 조우 가능성 낮다고 판단"

입력 2025-09-02 14:02
수정 2025-09-02 14:03


[속보] 박선원 "국정원, 우의장·김정은 조우 가능성 낮다고 판단"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