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

입력 2025-09-01 17:32
수정 2025-09-01 17:33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이 개막한 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조각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식물원, 보라매공원 등 서울 곳곳에서 100여점의 조각작품을 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