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호선 합정역 승강장 연기…"고객 배터리서 발생"

입력 2025-09-01 16:59
수정 2025-09-01 17:07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승강장에 유입되며 2·6호선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고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해 이 같은 조치를 했다고 재난문자를 통해 밝혔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