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택 화장품 공장서 '스팀 기계' 폭발…11명 부상

입력 2025-09-01 16:39
수정 2025-09-01 16:46


1일 오후 3시20분께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의 한 화장품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10여명이 다쳤다.

사고는 공장 내 스팀 기계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터지면서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근로자 11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었으며, 부상자 수는 추후 달라질 수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