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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에 달랑 지하철역만"…'황무지' 동네의 파격 변신 | 당장! 임장
입력
2025-08-30 09:00
수정
2025-08-30 09:23
오늘은 광화문, 강남, 여의도에 이어 서울 4대 업무지구로 불리는 마곡에 다녀왔습니다. 허허벌판에 역 출입구만 있는 '황무지 짤'로 한때 화제였던 마곡나루역과 마곡역 일대는 지금 대형 신축 건물들로 가득차, 완연한 도심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격한 개발로 인한 문제도 눈에 띄었는데요. 무엇인지는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