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진출한 상주 쌀 '미소진품'

입력 2025-08-27 18:19
수정 2025-08-28 00:26
경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역 프리미엄 쌀인 ‘상주 쌀 미소진품’을 제주 유명 음식점인 ‘연돈’에 연간 20t 이상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미소진품은 2024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벼 10종 중 하나다. 전국 밥맛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프리미엄 품종으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