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한국, 과거처럼 '안미경중' 취할 수 없는 상태"

입력 2025-08-26 07:53
수정 2025-08-26 07:54


李대통령 "한국, 과거처럼 '안미경중' 취할 수 없는 상태"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