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집중호우 지역 50억 금융지원

입력 2025-08-24 17:11
수정 2025-08-25 00:19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사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민을 위해 총 50억원 규모의 재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더불어사회나눔대출’을 시행하고 1인당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계 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출금리 4.0%포인트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이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