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회장 40분…접근성 최고

입력 2025-08-21 17:12
수정 2025-08-21 23:55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가 열리는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는 수도권 골프장 가운데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에서 40분, 마포와 여의도, 경기 성남 분당과 고양 일산 등에서는 1시간 정도면 닿는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포천나들목(IC)에서 빠져나오면 골프장까지 자동차로 5분 거리다.

차량은 대진대 캠퍼스에 주차하면 된다. 정확한 주소는 ‘경기 포천시 호국로 1007’이다. 대진대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대회장으로 갈 수 있다. 셔틀버스는 오전 5시50분부터 경기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토요일(23일)과 일요일(24일)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종료할 때까지 운행한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