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락'

입력 2025-08-19 09:14
수정 2025-08-19 09:15

샤페론이 급락하고 있다. 시가총액의 36% 수준의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영향이다.

19일 오전 9시9분 현재 샤페론은 전일 대비 605원(21.96%) 내린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샤페론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300억426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일 장마감 이후 공시했다.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830억원이다. 시총 대비 유상증자 규모는 26.14%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