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여름 제철음식 나눔 봉사

입력 2025-08-18 17:30
수정 2025-08-19 01:15
한화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천주교 무악동성당에서 제철 음식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 20여 명은 무악동·교남동 일대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포도 등 제철 과일을 배달했다. 한화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