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기술공화국 선언' 출간되자마자 6위

입력 2025-08-15 16:49
수정 2025-08-16 00:42

지난주 재테크 책에 밀려 잠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내준 성해나의 소설집 <혼모노>가 1위를 탈환했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세 번째 싱글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 <자몽살구클럽>도 지난주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한국 소설의 인기를 증명했다. 팔란티어 창업자 알렉스 카프의 <기술공화국 선언>은 3040 남성 독자의 지지를 얻어 판매 1주일 만에 종합 6위에 올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