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된 조국, 남부교도소 밖으로…수감 242일 만에 출소

입력 2025-08-15 00:04
수정 2025-08-15 01:04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0시를 기해 자유의 몸이 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사면·복권된 조 전 대표는 이날 복역 생활을 끝내고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자녀 입시 비리 등 혐의로 지난해 12월 16일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돼 수감된 후 242일 만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