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美와 마주앉을 일 없다…의중전달 가능성은 억측"

입력 2025-08-14 06:25
수정 2025-08-14 06:26

김여정 "美와 마주앉을 일 없다…의중전달 가능성은 억측"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