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건영·백원우·김은경·조희연 등 여권인사 대거 사면·복권

입력 2025-08-11 16:03
수정 2025-08-11 16:04

윤건영·백원우·김은경·조희연 등 여권인사 대거 사면·복권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