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서울 인사동서 지역 예술작품 전시

입력 2025-08-07 17:16
수정 2025-08-08 00:20
경상북도가 8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식을 열고, 경북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예술장터에서는 회화, 조각, 공예 등 미술 작품 230여 점이 전시되며 판매도 이뤄진다. 경북 울진 출신 청년 작가 임이삭의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