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이춘석 후임 법사위원장에 추미애"

입력 2025-08-06 09:43
수정 2025-08-06 09:47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6선 중진 추미애 의원이 내정됐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특별 비상상황인만큼 일반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검찰개혁과 관련해 가장 노련하고 검찰개혁을 이끌 수 있는 추미애 의원에게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대표를 지낸 추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