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EO 형사처벌 리스크 완화”

입력 2025-08-05 18:13
수정 2025-08-06 02:06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세 번째)이 5일 “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형사처벌 리스크를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성장전략 TF 제1차 회의’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첫 번째) 등 정부 관계자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두 번째),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네 번째) 등 경제 6단체장이 참석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