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광고가 있습니다. 바로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의 청바지 광고인데요.
해당 브랜드는 인기 배우 시드니 스위니를 모델로 내세워 "시드니 스위니는 멋진 청바지를 갖고 있다(Sydney Sweeney has Great Jeans)"는 문구를 전면에 내걸었습니다.
이 광고가 논란이 된 이유는 발음이 비슷한 'jeans(청바지)'와 'genes(유전자)'라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특징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