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협상단 "마스가 프로젝트, 오늘 합의에 가장 큰 기여"

입력 2025-07-31 10:49
수정 2025-07-31 11:11

협상단 "마스가 프로젝트, 오늘 합의에 가장 큰 기여"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