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에도…미국 비자 발급을 위한 긴 기다림

입력 2025-07-29 11:15
수정 2025-07-29 11:17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9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 비자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