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거 앞둔 59살 서소문고가차도

입력 2025-07-29 11:06

서울시가 1966년 지어져 수명을 다한 서소문고가차도에 대한 철거 작업을 다음달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4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는 서소문고가차도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성 미달에 달하는 D등급 판정을 받았다.

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