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29일 취임 후 첫 일본 방문…日외무상과 회담 조율"

입력 2025-07-28 14:24
수정 2025-07-28 14:25

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취임 이후 처음 일본을 방문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통신은 28일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조 장관은 지난 21일 취임했고, 24일 이와야 외무상과는 첫 전화 통화를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