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입력 2025-07-24 09:19
수정 2025-07-24 09:20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75.0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6.7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08.6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2%, 25.6%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오래 기다렸던 주주 환원이 시작된다 - 삼성증권, BUY
07월 18일 삼성증권의 임은영 애널리스트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견조한 실적과 전기차 타이어 부분에서 Top-tier로 성장 가능성에도, 시너지 여부가 불투명한 한온시스템을 M&A하면서, 지난 1년간 최악의 Valuation을 기록. 관세 영향이 시작되었으나, 가격 인상으로 상쇄 가능. 2분기 실적발표에서 주주 환원 정책 발표 기대. 2026년에는 전기차 타이어 비중이 교체용 타이어 매출의 5%를 넘어서며, 믹스 향상이 본격화될 전망. BUY로 투자의견 상향."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