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집중호우 피해지역…가전·휴대폰 무상 수리 서비스"

입력 2025-07-20 09:55
수정 2025-07-21 00:43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일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전·휴대폰 무상 수리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남 예산과 아산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했다. LG전자도 아산·예산 등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서비스 매니저가 제품·제조사에 관계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 중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