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은경 인사청문회 40분 만에 파행…남편 '코로나' 주식 의혹

입력 2025-07-18 13:33
수정 2025-07-18 14:54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를 도입해 적정 인력 규모에 대한 과학적인 추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정 후보자 배우자의 주식 거래 의혹 자료 제출과 관련한 여야 갈등으로 파행했다.

박주민 복지위원장은 여야의원들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오전에 제출한 주식 자료를 검토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44분 정회를 선포했다. 인사청문회는 오전 11시45분 속개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