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트코인 11만 8000달러 돌파

입력 2025-07-11 16:24
수정 2025-07-11 16:28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돼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11만 8000달러를 넘기며 신고가를 또 다시 경신했다. 원화 기준으로는 5개월 만에 1억 6000만원대를 넘겼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