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즈, '2025 QA Korea Conference'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COMES+AI' 솔루션 소개

입력 2025-07-11 13:38
수정 2025-07-11 13:39

국내 QA 전문기업 컴즈(대표이사 김지형)가 2025 QA Korea Conference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QA Korea Conference는 2022년 온라인으로 시작된 소프트웨어 품질 관련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 처음 오프라인으로 전환됐다.

이번 행사는 유료 등록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총 500명의 참가자가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했다. 참석자는 관리자 및 팀장급 31%, QA 실무자 69%로 구성됐으며, 품질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컴즈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QA 및 테스트 아웃소싱 서비스와 자체 개발한 AI 기반 품질 관리 솔루션 ‘COMES+AI’를 중점 소개했다. COMES+AI는 테스트 케이스 자동 생성, 결함 예측, 리포트 자동화 등 AI 기술을 활용한 QA 기능을 제공하며, 프로젝트 효율성 및 품질 향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김주승 컴즈 부사장은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물론,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QA 산업의 고도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 QA Korea Conference의 상세 프로그램 및 강연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