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다함, 상조 납입금 이중안전망…투명한 상조문화 선도

입력 2025-07-11 10:00
예다함(대표이사 김도한·사진)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5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장례서비스 부문에서 9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됐다.

예다함은 2009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업계 최대 자본금인 500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업계 최다인 제1금융권 6개 은행과 지급보증계약을 체결했고,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연대지급보증제를 통해 이중 안전망을 구축해 고객 납입금을 철저히 보호하는 ‘상조 납입금 안전책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순수 장례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해 전국 직영 의전서비스망을 운영하고, 부당 행위 보호 시스템, 품질 보증 시스템, 페이백 시스템 등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다함은 고객의 마지막 여정이 아름답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례 전문 상품 ‘윤슬’을 출시해 운영 중이다. 고인의 마지막 길이 윤슬처럼 아름답게 빛나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합리적인 핵심 품목만 엄선해 구성한 장례 상품으로 실속형부터 준프리미엄형, 프리미엄형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마련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소비자들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리조트 할인, 제휴 카드, 의료 혜택 등 생활 밀착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각 지역 장례식장과의 추가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교직원나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더케이몰’의 멤버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홀리데이 인 광주 호텔과의 신규 제휴를 통해 숙박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오월 愛 예다함 오나라’ 프로모션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예다함은 사회취약계층의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2016년 ‘사랑[愛]다함’을 출범시켰다. 예다함 전자청약 채널로 가입한 고객의 초회 납입금 10%, 매월 임직원 급여의 1000원 미만 금액, 자체 기부금 예산을 추가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이렇게 조성된 기부금은 무료 진료 자선의료기관인 요셉의원과 국내 입양 전문기관인 성가정입양원에 전달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잠재 빈곤층과 입양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모금된 금액과 기부처는 예다함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한다.

김도한 대표는 “예다함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상조회사이자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