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증시 시총 3000조 첫 돌파

입력 2025-07-10 17:50
수정 2025-07-11 03:07

코스피지수가 10일 1.58% 상승한 3183.23에 장을 마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시장을 합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역대 처음으로 3000조원을 넘어섰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