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첫 폭염경보…8일 더 덥다

입력 2025-07-07 18:08
수정 2025-07-08 00:54

서울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7일 중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폭염경보는 지난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7월 25일보다 18일 이르다.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