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엔 계곡이 최고!

입력 2025-07-04 16:56
수정 2025-07-04 16:57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4일 오후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