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다날 손잡고 디지털 금융자산 사업

입력 2025-07-03 17:34
수정 2025-07-04 00:51
iM금융지주는 지난 2일 전자결제대행업체 다날과 디지털 금융 자산·서비스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M금융은 앞으로 다날의 결제 인프라 및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iM금융은 최근 ‘디지털로 다가가는 온리(Only) 1 하이브리드 금융그룹’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 중이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전국에 결제 인프라를 갖춘 다날과 긴밀히 협력해 혁신적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iM금융이 시중 금융그룹으로 거듭나는 데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