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 '디자인 특화거리'

입력 2025-07-03 17:13
수정 2025-07-03 23:58
부산시가 ‘품격 있는 부산 거리 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부터 동측 해변 구간까지 1.2㎞ 구간에 디자인 특화 거리를 조성한다. 10년 만에 복원된 동측 해변과 관광·해양레저 개발 연계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