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전쟁과 디자인

입력 2025-06-27 18:17
수정 2025-06-28 00:00
전쟁과 선전, 이데올로기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파헤친 책이다.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기호와 상징, 색채의 이면을 다루고 있다. ‘디자인에는 죄가 없다’지만, 디자인의 힘과 책임에 대한 논의까지 확장한다. (교유서가, 324쪽, 2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