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치즈 페어링'…한 달 만에 150만명 방문

입력 2025-06-22 18:07
수정 2025-06-23 01:10
이랜드이츠는 지난달 말부터 시작한 애슐리퀸즈 ‘치즈 페어링’ 시즌 방문객이 한 달 만에 150만 명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애슐리퀸즈는 올 들어 딸기, 치킨에 이어 치즈 콘셉트 신메뉴를 선보였다. 시즌1에서는 ‘애슐리 시그니처 체다 치즈 퐁듀’를 중심으로 치즈 특화 메뉴를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이달 중순부터 시작한 ‘치즈 페어링 시즌2’에선 해시 브라운 미트 라자냐 등 신메뉴 6종을 추가로 도입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