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北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서 2.1 규모 지진…자연 지진"

입력 2025-06-22 13:12
수정 2025-06-22 13:13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낮 12시 0분 39초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 37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22도, 동경 129.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