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서점가 뒤흔든 배우 박정민…'첫 여름, 완주' 28계단 상승

입력 2025-06-20 17:11
수정 2025-06-20 23:56

배우이자 출판사 무제 대표인 박정민이 베스트셀러 순위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성해나의 소설 <혼모노>가 종합 2위에 오르고, 무제에서 출간한 김금희의 소설 <첫 여름, 완주>가 28계단이나 상승해 종합 4위를 차지했다. 각각 박 대표가 유튜브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언급한 책이다.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는 5주 연속 종합 1위 자리를 지켰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