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4.2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3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0.4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9%, 41.4%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2.4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신세계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 한국투자증권, 매수
06월 09일 한국투자증권의 김명주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에 대해 "상반기 상대적으로 약했던 주가: 올해 상반기 신세계의 주가는 다른 백화점 기업대비 상대적으로 약했다(YTD 신세계 +30.1% YoY vs. 현대백화점 +49.8%, 롯데쇼핑 +44.4%). 그 이유는 다른 백화점 대비 신세계의 실적 개선 요인이 약하기 때문이다. 롯데쇼핑이 감가상각비 절감에 따른 이익 개선 효과가 올해 내내 지속되고 현대백화점은 연결 자회사인 지누스의 관세 관련한 환입금이 반영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개선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하반기에는 면세 산업 업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고 인천공항과 임대료 인하 조정 또한 앞두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 시 면세 산업의 노출도가 높은 신세계의 주가가 다른 백화점 기업과 키맞추기 할 걸로 전망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