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계열 광고 대행사 HSAD가 국내 광고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직접 설계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대시플로우’를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시플로우는 광고 문구를 생성하는 AI, 캠페인 개요를 작성하는 AI, 실무자의 성향에 맞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AI 등 마케팅에 최적화한 30여 개 기능을 실무자가 저마다 취향에 따라 조합해서 쓸 수 있다. HSAD는 오는 8월까지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기로 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