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집을 찾아서 매매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때부터 시작이라는 것.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대출과 세금은 제외하더라도 인테리어부터 가전·가구에 각종 시공까지...길게는 몇 달에 걸친 대장정을 완주해야 하지요.
그래서 오늘은 입주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입주박람회는 신축 아파트 입주 전 열리는 행사로, 입주할 때 필요한 제품과 시공 등 서비스들을 한데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입주자의 마음으로 요즘 주거 트렌드를 살펴보고, 인기 있는 시공이 정말 필요한지도 들어보고 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