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은마아파트 공사장서 작업자 2명 매몰…1명 심정지

입력 2025-06-13 15:52
수정 2025-06-13 15:55

13일 오후 1시 2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하수관 교체 공사 현장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들 중 60대 남성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