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에 청계천서 ‘첨벙첨벙’

입력 2025-06-11 18:10
수정 2025-06-12 00:15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진 11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서울시는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청계폭포~광통교 구간을 개방하는 ‘청계천 물 첨벙첨벙’ 행사를 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