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농촌일손 지원의 날' 참여

입력 2025-06-11 18:18
수정 2025-06-11 23:48
NH투자증권은 윤병운 사장(왼쪽) 등 임직원 60여 명이 경기 의정부 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범농협 계열 기업이 추진하는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집중 지원의 날’ 활동에 따라 진행했다. 배농가에서 열매에 해충 퇴치용 봉지를 씌우는 작업을 했다. 윤 사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해 농정 활동 지원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