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위에 해병대 700명 파견"…트럼프-캘리포니아 갈등 격화 [HK영상]

입력 2025-06-10 11:59
수정 2025-06-10 12:06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투입된 주방위군에 이어
미 국방부가 해병대 700여명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해병대 병력은 우선 배치된 주 방위군 약 300명과 함께
현장에서 시위를 진압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해병대가 자국민과 싸워서는 안 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영상=로이터, 편집=윤신애PD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