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스화장품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다인스 뷰티글로우’를 출시했다.
‘다인스 뷰티글로우’는 7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은 7 in 1 멀티 디바이스로,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다양한 모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각 모드에는 서로 다른 색상의 LED 빛이 적용돼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노폐물 제거 및 모공 세정을 위한 ‘Clean’ 모드 ▲에센스나 보습 제품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고 수분 공급 및 피부 탄력 관리를 위한 ‘Moisture’ 모드 ▲미세 저주파를 활용한 피부 회복을 위한 ‘EMS’ 모드 ▲RF(고주파) 온열을 통해 피부 긴장을 완화하는 ‘Firm’ 모드 ▲피부 톤 개선과 콜라겐·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기 위한 ‘Glow’ 모드 ▲피부 진정 및 탄력 강화를 위한 ‘Cool’ 모드 ▲7가지 기능이 순차적으로 작동하는 자동 순환 ‘Treatment’ 모드로 구성되어 있다.
사용 편의성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45도로 기울어진 헤드 각도와 한 손에 잡히는 바디 디자인으로 다양한 부위를 손쉽게 케어할 수 있으며, 물방울 형태의 마사지 헤드는 이마, 광대, 볼, 목 등 굴곡진 부위에도 밀착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또한, 버튼 하나로 원하는 모드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진동 강도는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해 피부 상태에 맞춰 세분화된 사용이 가능하다.
다인스 화장품 관계자는 “매일 변화하는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7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기초 제품 흡수가 어려운 경우나 속당김, 메이크업 들뜸 현상, 피부 결 및 탄력 고민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