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맞춤형 DRT 확대 운행

입력 2025-06-09 17:22
수정 2025-06-10 00:32
대구시는 의료R&D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수성알파시티에서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을 10일부터 북구와 수성구 주거지역 2개소로 확대한다. 신규 확대 지역은 시내버스 운행이 어려워 그동안 교통 사각지대로 분류된 북구 산격동 연암서당골과 수성구 범물동 주거지역이다.